ⓒ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양희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 및 증거인멸교사 의혹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중앙윤리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22 19:48 수정 2022.06.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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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희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 및 증거인멸교사 의혹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중앙윤리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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