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거리에 '깊이 반성합니다' 라고 적힌 국민의힘 현수막이 걸려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1.04 14:56 수정 2022.01.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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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거리에 '깊이 반성합니다' 라고 적힌 국민의힘 현수막이 걸려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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