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은수 기자 (sinpausa@dailian.co.kr)
공유하기
도기욱 넷마블 재무전략담당 전무는 10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스핀엑스는 기존 게임 사업에서 발생한 분기 상각전 영업이익(EBITDA) 보다 더 많은 금액이 대두될 것으로 예상한다"며"영업이익은 구체적 금액을 알려드리기 어렵지만 상각비를 반영하더라도 영업이익률이 전체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권영식 넷마블 대표 "마퓨레 부진, 게임 시스템과 마블 팬층 성향 미부합 영향"
넷마블, 3분기 영업익 266억·69.6%↓…"기존작 부진·신작 지연 영향"
넷마블에프앤씨, 국내 최대 규모 '메타버스 VFX 연구소' 짓는다
넷마블 '세븐나이츠2', 10일 글로벌 172개 지역 출시
넷마블, 카카오엔터 손잡고 ' K팝 버츄얼 아이돌' 내년 선보인다
댓글
오늘의 칼럼
삼성전자 노조 파업의 치명적인 문제점
서지용의 금융 톡톡
불황형 대출의 시대, 생계형 금융 강화 필요
박휘락의 안보백신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팩트체크를 바라며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 대통령,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되려 하나
기자수첩-정치
빨간 옷이냐, 하얀 옷이냐…문제도 아니로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미래를 파는 중국, 한국서 짐 싸는 혼다 [기자수첩-산업]
'부산 북갑', 별들의 '정치 정거장' 되어선 안 된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