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공유하기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관련 안내문을 적고 있다. 이날부터 수도권 등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식당·카페 영업 시간이 밤 10시까지 1시간 연장되고, 사적 모임 인원은 6명까지 허용된다. 단, 오후 6시 이전은 백신 접종 완료자가 2명, 6시 이후에는 4명 이상이 포함되어야 한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오늘부터 새 거리두기 '접종 완료자 포함 6명'
거리두기 4단계 속 등교 확대
'못살겠다' 자영업자들, 거리두기에 뿔났다…전국 차량시위 예고
댓글
오늘의 칼럼
훗날 칼을 쥔 손이 바뀐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드론 산업에 ‘규제의 칼’ 빼든 속내
하재근의 이슈분석
성수동 포켓몬 행사 사태, 누구의 잘못인가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외교, 지방선거 이슈가 되다
기자수첩-정치
빨간 옷이냐, 하얀 옷이냐…문제도 아니로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미래를 파는 중국, 한국서 짐 싸는 혼다 [기자수첩-산업]
'부산 북갑', 별들의 '정치 정거장' 되어선 안 된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