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1.28 11:08 수정 2021.01.28 11:1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언주 전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던 중 울먹이고 있다. 이 전 의원은 "국민의힘 당 차원의 반대로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되지 못하면 후보직을 사퇴할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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