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낙연 "강화된 방역조치, 고통과 불편 끼쳐 송구"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23 10:42  수정 2020.12.23 10:4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수도권에서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된 것과 관련해 "강화된 방역 조치로 국민에게 고통과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하다. 특히 연말연시 대목을 기대했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더 큰 고통을 드려 마음이 무겁다.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신속히 내놓겠다"고 밝히며 "거리 두기 강화조치는 3단계까지 가지 않고 연말연시 밀집을 막으려는 것이다. 어렵더라도 나와 이웃과 우리 사회를 위해 국민 모두 협조해주길 간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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