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화 나누는 박원순 시장-길원옥 할머니

류영주 기자

입력 2019.02.28 12:16  수정 2019.02.28 12:16

박원순 서울시장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록 기억 :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 다 듣지 못한 말들' 전시회 개관식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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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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