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검찰, 대장동 재수사 때 '목표는 하나' 말해...이재명 대통령 겨냥"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4.16 12:25  수정 2026.04.16 12:25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대장동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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