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넷마블 사옥에서 '넷마블·코웨이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가족 견학 프로그램은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 및 직무에 대한 이해도 상승 시간을 갖고, 함께 소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넷마블과 코웨이가 동반으로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코웨이 임직원 및 가족 120명은 '넷마블·코웨이 기업 소개 및 산업의 이해', '주요 직무 소개' 등을 통해 직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참가자들은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가족 화합 게임: DIY 미로를 탈출해라!', '넷마블게임박물관 도슨트 및 가로세로게임', '코웨이 갤러리 투어' 등에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쌓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코웨이 임직원 가족의 한 자녀는 "여름방학동안 집에만 있기 심심했는데, 엄마 회사에 와서 게임의 역사도 듣고 퀴즈도 풀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