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 전세계 넷플릭스서 이틀 연속 2위

남궁경 기자 (nkk0208@dailian.co.kr)

입력 2023.02.20 21:05  수정 2023.02.20 21:05

천우희·임시완 주연 영화...공개 3일 만에 기록 달성

플릭스 패트롤 순위표.ⓒ플릭스패트롤

천우희, 임시완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Unlocked)'가 이틀 연속 글로벌 2위를 차지했다.


20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공개 이틀만인 전날 넷플릭스 영화 부문 2위에 진입한 뒤 이날까지 순위를 유지했다.


20일 기준 국가별로는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홍콩 등 8개국에서 모두 1위에 올라있다.


다만 국가별 순위에 따른 평가 점수는 308점으로 전날(311점)과 비교해 소폭 하락했다. 정상을 차지한 미국 영화 '유어 플레이스 오어 마인'은 770점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스마트폰 분실 이후 해킹으로 인해 일상을 위협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스틸컷.ⓒ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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