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국가보훈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전 위원장은 사퇴 압박과 관련한 질의에 "권익위는 대통령 국정철학과 코드를 맞추는 기관이 아니다. 법에 정한 임기를 지키는 것이 법치주의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2022 국감] "임기 지키는게 법치" 전현희 거취 두고…與 "사퇴해야" 野 "표적감사"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국정감사 업무보고
국정감사 선서하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국정감사 증인 선서
댓글
오늘의 칼럼
英 자동차 시장 점령한 중국車
하재근의 이슈분석
늑구 신드롬이 보여준 것
서지용의 금융 톡톡
중금리 대출 정책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한 차담대의 순기능 보완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우물안 개구리 한국
기자수첩-산업
"안녕, 엘무원"…'차화정 시대'와 작별하는 LG화학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정책경제
빨리 푼 추경, 남아야 할 건 성과 [기자수첩-정책경제]
기자수첩-금융
기업대출이라 쓰고 부동산이라 읽는다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