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김남국(왼쪽부터), 김병기, 강민정, 양이원영, 한준호 의원 등 친 이재명 계 의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당대회 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의원들은 대의원 비율을 낮추고 권리당원과 국민여론조사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공동취재사진)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우상호 "전대 룰 변경, 주자간 합의나 다수 공감대 있어야 가능"
질문 듣는 안규백 민주당 전준위원장
민주당 전준위, 차기 지도체제 '장고'…내달초 결정
댓글
오늘의 칼럼
中·日 간에 ‘거친 파도’가 일렁거리고 있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지방 저축은행의 위기와 대응 방안
하재근의 이슈분석
‘한일가왕전’ 세 번째 막이 올랐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자신에 바친 ‘전투위훈기념’ 신전(神殿)
기자수첩-금융증권
'5스타' 李대통령이 툭 던진 한마디 [기자수첩-금융증권]
기자수첩-정치
장동혁, 선거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이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사회
해든이 사건, '아동학대 방임' 중범죄 인식 촉매제 되길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