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공유하기
2022년 임인년(壬寅年) 신년이 밝았다. 임인년은 육십간지 중 39번째 해로 '검은 호랑이의 해’이다. 예로부터 조상들은 호랑이에 대해 두려움과 동시에 경외의 대상으로 여기며 귀신과 역병을 몰아낸다고 믿기도 했다. 2022년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모두가 일상을 회복하는 한해가 되길 기대해본다. 사진은 지난 12월 15일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에서 촬영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정청래 대표, '혁신당 합당 논의'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총 참석
'혁신당 합당 논의'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총
'혁신당 합당 논의' 민주당 비공개 의총 참석하는 정청래 대표
비공개 의총 참석하는 민주당 의원들
비공개 의원총회 참석하는 민주당 의원들
'2022년 임인년 오다! 검은 호랑이야 코로나를 물리쳐줘!'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가 왔다!'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 오다!'
댓글
오늘의 칼럼
“다카이치는 한다면 해”…일본 유권자의 믿음
서지용의 금융 톡톡
디지털 전환을 통한 대부업의 생활금융 모색이 시급
정기수 칼럼
청와대, ‘대통령다움’을 생각하라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호주 다윈항 놓고 호주와 중국이 으르렁대는 까닭
기자수첩-사회
전현희의 'DDP 해체'야말로 진짜 '전시행정'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금융
숫자에 갇혀버린 '생산적 금융'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정책경제
'탈팡'이 쏘아 올린 새벽배송 금지 해제…산업부, 상생모델 고민해야 [기자수첩-정책경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