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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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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완화됐던 사적모임 기준이 다시 강화된 2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 관계자가 거리두기 안내문을 점검하고 있다. 오늘부터 다시금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이 적용돼 수도권 등에서 백신 미접종자나 1차 접종자는 오후 6시까지 4명, 그 이후에는 2명까지만 만날 수 있으며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치고 14일이 지난 이를 포함한 경우에만 가정과 식당, 카페에서 최대 6명까지 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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