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화된 추석 거리두기 종료...오늘부터 다시 강화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9.24 13:42  수정 2021.09.24 13:42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추석연휴 완화됐던 사적모임 기준이 다시 강화된 2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 관계자가 거리두기 안내문을 점검하고 있다. 오늘부터 다시금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이 적용돼 수도권 등에서 백신 미접종자나 1차 접종자는 오후 6시까지 4명, 그 이후에는 2명까지만 만날 수 있으며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치고 14일이 지난 이를 포함한 경우에만 가정과 식당, 카페에서 최대 6명까지 모일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