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3-30 10시 기준
확진환자
9661 명
격리해제
5228 명
사망
158 명
검사진행
13531 명
2.3℃
튼구름
미세먼지 45
증권 · 2개월 전

키움증권,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1% 환율우대 95% 이벤트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0.1%와 환율우대 95%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키움증권에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2018년 10월 중순부터 0.1% 해외주식 온라인 수수료와 80% 환율우대 이벤트를 실시해온 키움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환율우대혜택을 95%까지 확장했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관계자는 “해외주식에 수수료와 환율에 대한 당사 고객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존 신한은행 고시환율 기준 80% 환율우대에서 95% 환율우대까지로 확장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추가로 미국주식 원화주문을 통해 매수 시 환전우대 100%로 환율스프레드 0원의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키움증권은 한 달에 한두번 이상 꾸준히 해외주식에 관한 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외주식 특화 기능을 탑재한 거래 플랫폼 영웅문글로벌과 영웅문S글로벌을 출시했다.

이외에도 키움증권은 미국주식 첫 거래 고객과 미국주식 3개월 휴면고객 대상 신청시 40달러가 입금되는 ‘2020년 신년 첫 계획 $40받고 미국주식 시작하기’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부고.동정 · 2개월 전

[인사] KEB하나은행

<전보>
◇부장
▲디지털개발부 계용근 ▲종합리스크관리부 김병규 ▲투자전략부 김봉수 ▲정보보호부 김용찬 ▲자금세탁방지부 김원호 ▲인재개발부 김진석 ▲손님빅데이터센터 김창영 ▲홍보부 김창현 ▲IPS부 김학년 ▲인사부 김한욱 ▲신용리스크관리부 문홍배 ▲외환사업지원부 박경은 ▲GlobalDigital센터 박정운 ▲직원행복부 배재식 ▲IT금융개발부 서영석 ▲신용감리부 송영호 ▲준법지원부 심우창 ▲IT시스템운영부 오귀택 ▲개인여신심사부 유용무 ▲영업지원부 유지원 ▲IT기획부 이찬인 ▲손님투자분석센터 장준영 ▲증권대행부 전병우 ▲IT정보개발부 최영민
◇지역본부장
▲이수역 겸 사당동 계정희 ▲창원 고광필 ▲하남공단 김경현 ▲구로역 김광휘 ▲화곡역 김연익 ▲방배동 김자원 ▲내자동 김재화 ▲무역센터 겸 삼성1동 김종홍 ▲구미 김치환 ▲대구 김호만 ▲울산 모종민 ▲신촌 겸 신촌역 문성혁 ▲세종한누리 민창현 ▲수유역 겸 수유동 겸 창동 박성숙 ▲방이동 박태화 ▲구리역 서태석 ▲영업1부 신동열 ▲평촌범계역 심재범 ▲야탑역 겸 야탑동 양철진 ▲사상 우기상 ▲광주금융센터 우승구 ▲장안동 윤종선 ▲대전금융센터 윤준상 ▲관저동 이성복 ▲여의도 이용현 ▲삼선교 겸 동소문 이은주 ▲미아사거리역 이재춘 ▲수원금융센터 겸 매탄 이종권 ▲온양 이지준 ▲인천 이창환 ▲천안공단 이훈근 ▲서초센터 장성준 ▲용인 장일호 ▲분당금융센터 전기승 ▲진주 정대식 ▲청주 정무영 ▲동탄 정병현 ▲둔촌역 겸 길동사거리 정재훈 ▲삼성역기업센터 조영복 ▲부천 최선종 ▲천안두정금융센터 최춘서 ▲수지 겸 풍덕천 한병철

◇지점장
▲삼산 강래석 ▲트윈타워 강명주 ▲여의도광장 강연운 ▲압구정PB센터 강원경 ▲법조타운 골드클럽 PB센터 강지현 ▲안동 강현택 ▲인천법조타운 강환복 ▲양산 고동호 ▲철산동 고창효 ▲진천동 공명화 ▲신천동 권비호 ▲신방동 금인철 ▲반포남 김광일 ▲보라매 김규헌 ▲경기광주 김기철 ▲목동남 김대용 ▲안양 김대환 ▲중촌동 김덕화 ▲정관 김동준 ▲문래역 겸 문래동 김민범 ▲영등포금융센터 김봉제 ▲송도신도시 김상기 ▲인천논현 김상동 ▲석촌역 김성도 ▲신목동 겸 목동14단지 김성복 ▲익산중앙 김성수 ▲종로5가 김성욱 ▲은평뉴타운 김성중 ▲고덕역 김순호 ▲화명동 김승현 ▲달성 김연수 ▲대치동 골드클럽 PB센터 김연준 ▲대구중앙 골드클럽 PB센터 김영숙 ▲마포역 김영호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용태 ▲신월동 김유희 ▲범어동 김정근 ▲대림역 김정훈 ▲서빙고 김종필 ▲부천상동역 김종협 ▲봉덕 김진겸 ▲대흥동 김창근 ▲도당동 김창주 ▲용산전자상가 김태원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김태자 ▲이천 김형국 ▲장산역 김형주 ▲공항로 김홍영 ▲강서 김효중 ▲비래동 김희자 ▲한남1동 남강우 ▲파리 남궁새움 ▲시지 남정엽 ▲삼산동 남필순 ▲판교역 남형식 ▲도곡PB센터 노승규 ▲구성언남 노태성 ▲율량동 류금식 ▲신영통 류승기 ▲도곡렉슬 류제봉 ▲부전동 류철수 ▲우방타운 박경근 ▲올림픽선수촌PB센터 박미경 ▲노원역 박미영 ▲마석 박병권 ▲동대문 박병호 ▲성남중앙 박상진 ▲수원서문 박성원 ▲양주금융센터 박영미 ▲용문역 박완희 ▲김포신도시 박유진 ▲성북동 박은정 ▲오정동 박인호 ▲학동역 박재수 ▲원곡동외국인센터 박재홍 ▲청담사거리 박재환 ▲코엑스 박재훈 ▲송파 겸 방이역 박제빈 ▲강남금융센터 박지성 ▲이태원 박찬범 ▲마산금융센터 박창수 ▲일산대화 박춘봉 ▲선릉역 박태준 ▲창동역 반재호 ▲공덕동 배창욱 ▲신천역 백승진 ▲성환 백종돈 ▲석수 서광석 ▲둔산 골드클럽 PB센터 서명진 ▲정릉 서영민 ▲마포 서유석 ▲광교신도시 서윤희 ▲신사역 소재호 ▲홍성 손치세 ▲국제전자센터 송옥근 ▲도마동 송정섭 ▲공주 송중호 ▲서산 겸 서산지원 송태성 ▲시화공단 신동석 ▲천안 신동일 ▲역삼역 신영호 ▲합정역 신진식 ▲문정동 신홍국 ▲원주혁신도시 신홍주 ▲당산역 안창환 ▲하남 양상종 ▲소공동 양승남 ▲방배서래 골드클럽 PB센터 양재혁 ▲응봉삼거리 엄정헌 ▲방학동 엄태성 ▲성남공단 오병권 ▲숭의동 오선향 ▲거여동 오세원 ▲용전동 오세진 ▲분당미금 오인자 ▲면목동 겸 면목역 오하성 ▲노은중앙 우영화 ▲구미4공단 우차구 ▲법조타운 원영준 ▲광명 유경희 ▲천호동 유중근 ▲송탄 유충선 ▲고대 유현규 ▲부사동 윤강호 ▲성동 이건복 ▲개봉동 이경남 ▲수원 이경태 ▲평택 겸 평택중앙 이경하 ▲오산중앙 이기문 ▲여의도금융센터 이동근 ▲고척동 이동수 ▲양재중앙 이두형 ▲평촌꿈마을 이명석 ▲방배서래 이범환 ▲원주 이병건 ▲대전법조센터 이병선 ▲조치원 이병식 ▲오류동 이선주 ▲시흥 이성곤 ▲청량리역 겸 용두동 이성은 ▲강남역금융센터 이성환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PB센터 이수현 ▲김포 이승규 ▲망원역 이승식 ▲죽전 이영배 ▲대덕특구 이용록 ▲탄현역 이용모 ▲풍납동 겸 강동구청역 이용배 ▲도안 이원석 ▲이촌동 이응석 ▲역삼중앙 이일로 ▲세종 이장수 ▲숙대입구역 겸 남영동 겸 청파동 이장우 ▲서초남금융센터 이재호 ▲화양동 겸 건대역 이정우 ▲삼성역 이정현 ▲압구정역PB센터 이종면 ▲대치중앙 이종택 ▲인천국제공항 이종혁 ▲연수 이진섭 ▲진주중앙 이징호 ▲동성로 이현직 ▲홍제역 임충열 ▲신정동 겸 신월7동 임혜영 ▲가산디지털역 장세묵 ▲영주 장원수 ▲물금신도시 장필식 ▲천천동 전정숙 ▲을지로6가 전진수 ▲구로상가 전호영 ▲서천 정경구 ▲시화 정길영 ▲통영 정수동 ▲행당동 정영석 ▲은평신사 정익현 ▲노원동 정해완 ▲63빌딩 조경희 ▲황실 조민규 ▲강남대로 조병현 ▲서면 조상우 ▲대구광장 조영순 ▲이촌동 골드클럽 PB센터 조윤식 ▲가락중앙 조현호 ▲태안 조훈경 ▲아시아선수촌PB센터 주명희 ▲미금역 차재진 ▲후곡마을 천명성 ▲전민동 천영희 ▲방화동 최규현 ▲효자동 최병학 ▲런던 최성호 ▲약수역 최수길 ▲돈암동 최승남 ▲부천시청역 최영수 ▲월곡동 최익범 ▲신탄진 최장희 ▲중산 최재호 ▲동광동 최정식 ▲인천금융센터 최지언 ▲서초로 최천범 ▲청담동 최현수 ▲방배금융센터 최형택 ▲서울아산병원 하송암 ▲황금동 한미애 ▲구월동 한승봉 ▲산본 한승헌 ▲일원동 한우동 ▲서압구정 한충현 ▲도곡동 허대원 ▲오산 현정규 ▲대치역 홍기인 ▲첸나이 홍대기 ▲신반포 홍성혁 ▲응암동 홍승범 ▲초량 황규진 ▲세종아름 황길선 ▲삼성전자 황지섭

◇RM
▲공덕역 강용식 ▲영업부 김경훈 ▲투자금융부 백승훈 ▲삼성역 손명원 ▲강남역금융센터 이강곤 ▲기관사업지원부 이병민 ▲SK센터 이현주 ▲LS용산타워 이형국 ▲남서울 정혜원 ▲주안공단 황순주 ▲역삼역금융센터 강흥원 ▲마산금융센터 김강 ▲안산금융센터 김경미 ▲양재역 김도형 ▲잠실역금융센터 김종민 ▲대전금융센터 노미성 ▲남대문 박대준 ▲천안두정금융센터 박진구 ▲기관사업지원부 송종관 ▲남동기업센터 엄중걸 ▲삼성역기업센터 유강석 ▲반월기업센터 윤석정 ▲판교 이경숙 ▲서대문 이덕규 ▲계동 이동원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이중현 ▲삼성센터 이희곤 ▲사상 전봉기 ▲기관사업지원부 정현택 ▲현대모터금융센터 주정돈 ▲천안공단 주정현 ▲압구정금융센터 편승희 ▲수유역 황성균

◇Gold PB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권희원 ▲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봉제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김윤상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현규 ▲영업1부PB센터 서원용 ▲청담동 골드클럽 이숙남 ▲서현역 골드클럽 조진영 ▲압구정PB센터 조혜란

◇개설준비위원장
▲타이베이 이동주
금융 · 2개월 전

"리딩뱅크 도약" 우리은행 창립 121주년 기념식 개최

우리은행은 3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창립 1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랜 기간 우리은행과 희로애락을 같이한 고객들과 역대 은행장 12명,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새로운 우리, 미래를 향한 도약'을 주제로 진행됐다. 디지털혁신 주도, 글로벌네트워크 확대 등 우리은행의 지난 주요업적을 돌아보고, 2020년 대한민국 대표 리딩뱅크로의 도약이라는 포부를 담은 영상을 시청했다. 이후 손 회장의 창립기념사를 시작으로 박필준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의 축사와 고객 대표 한영재 다이아몬드클럽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미래동행 다짐' 세레모니로 마무리됐다. 전·현직 은행장과 고객 및 직원대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성장하는 우리은행의 미래를 기원하는 미래동행 다짐문 낭독과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의 의지를 담은 이벤트도 진행됐다.

손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우리은행은 121년 역사의 민족 정통은행으로서 고객의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으로 지금까지 성장해 왔다"며 "고객신뢰뿐 아니라 은행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금융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은행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 · 2개월 전

윤종원 기업은행장 "노조와 빠른 시일 내 만날 것"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노동조합과와의 갈등으로 첫 출근이 저지된 것에 대해 "만남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행장은 3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차후 만남 일정 계획에 대해선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서도 "이른 시일 내에 만나볼 것"이라고 전했다.

전 청와대 경제수석인 그는 이날 부로 기업은행장에 부임했지만 낙하산 논란에 휩싸이면서, 첫 출근길부터 노조에 저지당해 사무실로 출근하지 못했다.

청와대는 2010년 조준희 전 행장부터 얼마 전 임기를 마친 김도진 전 행장에 이르기까지 최근 세 번 연속으로 기업은행 수장으로 내부 인사를 발탁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청와대 출신 인사인 윤 행장이 행장에 임명되면서 기업은행은 내홍을 겪고 있다. 노조가 출근 저지 투쟁에 나서면서 갈등 봉합이 시급한 상황이다.

정부가 최대 지분을 가진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특화 국책 은행으로, 행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아울러 이날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은행을 사랑하는 직원들의 마음 표현 중 하나인 것 같다"면서도 "우선적으로는 은행장과 노조가 대화하는 것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 2개월 전

가스공사, 발전용 개별요금제 시행…“천연가스 수급 안정”

한국가스공사는 올해부터 100MW(메가와트) 이상의 신규 발전기 또는 가스공사와의 기존 매매계약 종료 발전기를 대상으로 개별요금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개별요금제는 개별 도입계약을 각각의 발전기와 연계해 해당 도입계약 가격 및 계약조건으로 공급하는 제도다. 가스공사가 체결한 모든 LNG(액화천연가스) 도입계약 가격을 평균해 전체 발전사에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평균요금제와 차이가 있다.

가스공사는 발전사가 LNG 공급자 선정시 여러 공급자 중 가스공사를 선택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발전소들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저렴한 LNG를 공급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가스공사는 지난해 8월 발전용 개별요금제 도입을 위한 공급규정 개정안을 마련하고 지난달까지 5개월 동안 15차례에 걸쳐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 전문가 그룹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과정에서 직수입자와 개별요금제 잠재 수요자간 형평성 확보, 수요자 친화적 제도 설계 등의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가스공사는 공사 인프라 이용시 개별요금제 잠재 수요자에 비해 직수입자에게 불합리하게 차별 적용되는 규정을 개선하고, 개별요금제 잠재 수요자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해 공급규정을 보완했다.

또 기존 계약이 종료되지 않아 개별요금제 대상이 아닌 기존 평균요금제 수요자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월간 약정 물량 허용편차를 기존 8~10%에서 ±20%로 확대해 약정물량 부담 의무를 완화하고 가스공사가 경비 절감 등 자구노력을 통해 기존 평균요금제 수요자 요금 인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발전사의 요청사항에 관해 지속 협의할 수 있도록 가스공사와 발전사간 협의체를 이달 안에 구성, 발전용 요금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이어나갈 방침이다.

가스공사가 발전용 개별요금제 도입한 것은 국내외 천연가스 시장의 환경 변화에 대응한 조치로 분석된다.

글로벌 가스시장은 북미지역 셰일가스 생산량 확대 등 LNG 공급량 증가에 따라 가격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저탄소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이해 천연가스의 역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시장 역시 이런 기조에 따라 발전용 연료로서의 LNG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가스공사는 향후 발전용 발전사의 LNG 조달시장에 공급자로 참여함으로써 ▲경제적인 LNG 구매 ▲공정경쟁 환경 조성 ▲가스도매사업자로서 적정한 LNG 비축을 통해 종합 수급관리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자체적으로 직접 LNG를 수입하기 어려운 중‧소규모 발전사의 경우 개별요금제를 통해 저렴한 천연가스를 확보할 수 있게 돼 전력시장에서 발전단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일 조직 개편시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마케팅기획처’를 중심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