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찾아 "과거 바로 세우는 일, 곧 미래 여는 길"
"저녁마다 李대통령과 '1일 1팩'"…김혜경 여사, K-뷰티 홍보대사 역할 톡톡
李대통령, 시진핑 '올바른 편에 서라'는 발언에 "'착하게 살자' 의미로 이해"
李대통령 "나나 민주당만 관계되면 법원 판결 잘못됐다며 검찰 두둔"
李대통령, '서해 상납설' 일축 "이상한 주장…中서해구조물 일부 철수할 것"
李대통령 "中에 북핵 등 '한반도 평화의 중재자' 역할 요청…대북 모든 통로 막혀"
李대통령, 중국 '부정선거' 개입 주장에 "정신나간 소리…감정 상하게 해"
李대통령 "한한령 해제, 봄은 갑자기 오지 않아…시간·과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