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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9년 전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주의 당부

용인시 보건소는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자가 경남 지역에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 패혈증 원인균은 수온이 17도 이하일 때는 해수에서 검출이 어려우나 21도 이상에서는 검출이 용이하여 해수의 온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40~50%의 치명률을 보인다.

비브리오 패혈증 균에 감염된 어패류의 취급, 생식, 해수와의 접촉을 통한 피부 상처로 대부분 감염되고 잠복기는1~2일이며 주로 6월~11월에 발생한다.

보건소에서는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와 해산물은 60도 이상 온도에 충분히 익혀서 먹고 ▲여름철 어패류는 가급적 -5℃이하로 저온 보관하며 ▲해산물을 다룰 때는 장갑 등을 착용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해수나 갯벌에 노출을 피하며 ▲만성간질환 등이 있는 고 위험군은 각별히 주의할 것 등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정이나 생선 횟집 등에서는 균이 쉽게 증식할 수 있는 도마, 칼, 행주 등 조리 기구를 철저히 세척하고 소독해야 하며, 만성질환자 등 위험군 병이 있는 시민은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피부상처를 통해 감염되지 않도록 낚시 등 해수접촉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전체 · 9년 전

아바스튜어디스학원, 제스트항공 스튜어디스 채용대행!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잠시 보류됐던 외항사 스튜어디스 채용공고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필리핀 제스트항공이 한국인 스튜어디스들을 채용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발표했다.
이번에 채용대행을 맡게 된 아바스튜어디스 학원은 설립된 1996년 이후로 꾸준히 에띠하드항공, 걸프항공, 카타르 항공,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홍콩항공, 마카오항공 등 수없이 많은 항공사들의 채용대행을 맡아오고 있다.

한국 최초로 설립된 아바스튜어디스학원은 꾸준한 직원들의 노력과 수강생 맞춤 교육으로 스튜어디스교육의 바이블로써 동종업계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수강생들 교육에 끝내지 않고 국내 스튜어디스학원에서는 최초로 해외취업지원팀을 운영해 전 세계 항공사에 한국인 승무원을 알려 해외취업에도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제스트항공도 한국인 승무원을 뽑기 위해 아바스튜어디스 학원에 채용대행을 의뢰했으며 오는 8일 24시까지 아바본사홈페이지(www.ava96.com)를 통해 서류접수를 할 수 있고, 합격자에 한해 9일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1차면접은 강남구 강남역에 위치한 아바스튜어디스 학원 본사에서 이뤄질 것이며 최종면접은 제스트항공사측 면접관과 면접 후 제스트 항공사 승무원으로 입사한다.

이번 채용에서 주목할 점은 외항사에 채용이 되면 현지에 거주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제스트항공은 거주지가 서울과 부산지역이라 많은 지원자가 예상된다. 국내항공사 승무원뿐만 아니라 요즘은 외국항공사의 스튜어디스 관심도 높아짐에 따라 지원자들의 경쟁률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제스트항공은 필리핀 내에서 가장 많은 국내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스트항공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신형항공기를 도입하고 있고, 올해까지 총 8대의 신형 항공기를 도입할 계획이다.

필리핀을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가 1위인 한국노선의 경우 모든 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승객들을 더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넉넉한 공간의 좌석이 배치된 항공기를 도입, 한국인의 기호에 맞는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스트 항공의 한국인 승무원 채용을 통해 한국과 필리핀은 더 돈독한 관계를 유지, 양국 간의 교량 역할을 든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바스튜어디스 학원은 외항사 채용대행을 앞으로도 꾸준히 할 예정이다.

AVA스튜어디스 학원문의 02-566-3160
연예일반 · 9년 전

´전신타투녀+인간바비인형´ 화성인, 갸루족보다 쇼킹

온 몸에 문신을 한 타투 마니아와 인형 외모의 일반인 여성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는 영화 <무방비도시>의 손예진을 압도하는 '타투녀' 이지수 씨와 '살아 움직이는 바비인형' 나유미 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지수 씨는 천수관음부터 뱀, 도깨비가 등과 팔, 배와 엉덩이는 물론 가슴까지 전신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공개, 유별난 타투 사랑을 과시했다.

또한 투자 금액이 1,000만원 정도 된다고 밝힌 이 씨는 국내 최대 타투 대회에서 타투 팬들을 열광시키며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와 함께 자리한 나유미 씨는 토종 한국인 임에도 불구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등 인형을 연상시키는 얼굴로 '일본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인터넷 인기 스타.

블로그 하루 방문자 수만 무려 천 명에 달한다는 나 씨는 인형 눈처럼 풍성한 속눈썹을 만드는 비법 등 꼼꼼하고 특화된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하며 누구나 바비인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화성인 vs 화성인'은 2.13%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 동시간대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연예일반 · 9년 전

´소주 바르면 낫는다?´피해학생 속출"여드름괴담주의보"

인터넷 상에 '여드름 괴담 주의보'가 발령됐다.
피부 여드름이 최대 고민인 청소년들 사이에서 '소주를 바르면 낫는다'는 잘못된 정보가 나돌아 이를 믿고 실행에 옮겼다가 여드름이 더욱 악화된 피해 학생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

6일 방송된 SBS <뉴스와 생활경제>에는 실제 여드름에 소주를 바른 학생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주변 사람들과 인터넷에서 소주를 바르면 괜찮아 진다고 해서 발랐다가 볼 부위 여드름이 심하게 부풀어 오른 것.

갑자기 여드름이 심해지고 참을 수 없을 만큼 얼굴이 화끈거려 병원을 찾은 이 고등학생은 일명 ‘여드름 소주’ 학생으로 불리며 네티즌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지경이다. 염증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알코올 성분이 강한 소주를 발랐고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한 것이 화근이었다.

'생활경제'는 외모에 민감한 청소년들이 민간요법이나 속설 같은 정보를 듣고 그대로 따라 했다가 낭패를 경우를 본 경우가 많다고 보도하며 여드름에 치약을 발라 접촉성 피부염으로 진행된 사례를 전달하며 여드름 괴담 주의보를 발령했다.

방송에 따르면, 서울시 중고생 933명을 대상으로 여드름 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처럼 자가치료를 하는 경우가 36%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는 경우는 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드름 소주’ 학생을 치료한 피부과 전문의 강승훈 원장은 “최근 소주나 치약을 여드름 부위에 바르는 등 괴담 수준의 여드름 민간요법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여드름 초기에는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여드름 치료제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 들은 '나도 여드름에 소주 발랐다가 얼굴이 퉁퉁 부어오른 적 있다' '여드름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민간요법 함부로 따라하다가는 진정 낭패를 볼 수 있다”며 공감과 우려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일반 · 9년 전

동방신기vs빅뱅, 패션-사생활-수입 전격 비교 ´승자는?´

케이블 채널 tvN ´ENEWS WEEKLY-쑈킹승부´에서 쑈킹승부 사상 최고의 대결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아이돌 그룹의 전설, 빅뱅 vs 동방신기의 파격적인 승부가 공개되는 것.
우선 전반전에서는 ‘아이돌의 조건’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진다. 소녀팬들을 놀라게 했던 동방신기와 빅뱅의 파격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비롯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아이돌 그룹들의 패션 센스를 전격 비교하는 것.

또, 명품 한정판 마니아부터 패션 테러리스트까지 두 그룹의 패션 스타일을 분석해 보고, 워너비 스타일은 과연 어떤 그룹인지 ‘500명 시민의 선택’이 공개된다. 특히 데뷔 전 가수 지누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태양의 모습 등 데뷔 전 풋풋했던 멤버들의 모습도 소개돼 흥미를 더할 예정.

후반전에서는 아이돌의 수입 및 사생활 비교가 한층 더 치열하게 펼쳐진다. 2년간 5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린 내역을 파헤쳐 보고, 두 그룹이 역대 발표한 노래 중 최대 음원 인기곡을 선별한다.

또 동방신기의 ‘주문’과 빅뱅의 ‘하루하루’ 중 어느 곡이 백억대의 수입을 올렸는지 밝혀질 전망. 뿐만 아니라 언제나 감춰져 온 아이돌그룹의 은밀한 사생활인 숙소를 직접 취재한 보고도 이뤄진다.

한국을 넘어 월드스타로 발돋움 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빅뱅’과 ‘동방신기’ 중 과연 누가 진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이 될 것인지, 그 결과는 6일 밤 9시 tvN ´ENEWS WEEKLY-쑈킹승부´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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