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부동여산(不動如山) 대북정책의 시기
움직이지 않고 지키는 것도 힘 있는 정책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정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칭 진보’ 정부가 어떤 남북 관계를 구상하고 대북정책을 준비·추진하려는지 이미 공개되어 다 아는 김정은이다.그가 남쪽에 손 내밀 때는 무언가 절실한 순간이다. 지금은 아니다.2018년 2월 김정은이 평창동계올림픽에 김여정을 위시해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한 이유가 문재인의 대북정책에 의한 것으로 자찬한다면, 김정은을 북한 수령의 행태를 아전인수(我田引水)하여 한참 모르는 탓이다.2017년 취임한 문재인의 갖은 구애를 무시하고 핵무기 개발에 전…
360도 회전하는 AI 로봇…그옆 붉은 띠 두른 인간 노동자 [기자수첩-정책경제]
지난 6일(현지시간) 개막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현장에서 공개된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는 충격 그 자체였다. 바닥에 누운 채 관절 56개를 비틀며 360도 회전해 일어나는 모습은 기괴함을 넘어 경이로웠다.구글과 협력해 개발한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탑재한 이 로봇은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상황을 판단하고 학습한다.이는 단순한 기술 과시가 아니다. 기술이 노동을 대체할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다.로드맵은 구체적이다. 이 로봇은 2028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에 투입돼 부품 서열화 작업을…
‘반미’가 ‘친미’보다 훨씬 어렵다
2026년 초부터 세계 뉴스의 주인공이 된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반미(反美·Anti-Americanism)’라는 공통점이 있다.1980년대 최루탄이 캠퍼스에 날리던 시절, 대학가 운동권의 키워드는 ‘반미’로 집약되었다. 당시 북한의 직·간접 지령받은 경우도 일부 있었지만, 사회주의를 꿈꾸는 운동권의 생리상 미국을 매판자본과 제국주의의 두목으로 보았다. 그러나 대학생 시절의 ‘다소 순수했던 반미’는 이후 ‘습관성 또는 묻지 마 반미’로 변질하였고, 그들 중 상당수가 정치권에 진입하여 한국을 좌지우지하고 있다.그런데 ‘반미’를 외치던 …
'정치도의'에 '개인윤리'까지 버린 이혜훈…장관 자격 있나 [기자수첩-정치]
"본인의 정치 시계가 있다고 한들, 이혜훈은 너무했다."국회에서 만난 한 국민의힘 중진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푸념하듯 꺼낸 한 마디다. 이는 국민의힘이 나아가 정치권이 이 후보자를 어떻게 보는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한 문장이다.정치인들에겐 이른바 '계획'이 있다. 하지만 인생이 그렇듯 정치도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이 후보자의 정치 계획은 지난 2번의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해 5선 의원으로의 자리를 공고히 하는 것이었을 거다.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서초갑에서 공천을 받아 처음…
마두로 ‘체포’, 내정불간섭 원칙은 인권탄압까지 보호해주나?
베네수엘라는 1999년 우고 차베스(스페인어: Hugo Chávez) 대통령의 등장 이래 ‘잠간 동안의 낙원과 끝 모를 나락’을 경험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차베스는 부패한 정치엘리트들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증오를 효과적으로 결집하고 자극해 대중의 스타가 됐다. 그는 탁월한 ‘대리 분노’의 기량을 발휘함으로써 국민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1998년 신생정당 제5공화국운동(MVR) 후보로 나선 대선에서 승리, 다음해 대통령에 취임했다.차베스는 라틴 아메리카의 해방자, 국부로 추앙받아온 시몬 볼리바르(스페인어: Simón José A…
트럼프의 FAFO, “까불면 다쳐”가 예고하는 신세계 질서
신년 초, 국제사회는 충격적인 장면과 마주했다. 2026년 1월 3일 새벽 3시 30분,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대통령과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Cilia Flores)가 미국 특수부대 델타포스(Delta Force)에 의해 전격 연행된 것이다. 두 사람은 즉시 미국 본토로 이송돼 뉴욕 브루클린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etropolitan Detention Center, MDC)에 수감됐다.작전 직후, 백악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사진과 함께 단 한 줄의 문…
베네수 사태로 본 동맹과 민족의 흥망성쇠
아메리카 인디언의 운명원래 아메리카 대륙은 아메리칸 인디언의 땅이었다. 그러나 인디언은 이제는 북미에서는 그 광대한 땅을 백인들에게 모두 빼앗겼고, 남미에서는 백인에게 정치권력, 경제권력을 모두 넘겨주고 피지배층으로 전락했다. 특히 북미 인디언은 백인, 흑인, 히스패닉에 이어 4위 인종으로 소수화됐다. 그들의 잘못은 동맹의 실패였다. 먼저 1767년 영국과 프랑스가 미국 땅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였다. 인디언은 프랑스 편에서 열심히 싸웠으나 프랑스가 패했고, 영국의 모진 보복을 받은 인디언은 세력이 급감했다.9년 후인 1776년…
보험료 폭탄 해소를 위한 캐피탈슈랑스 도입과 암보험 경쟁이 시급
최근 금융감독원이 2026년 평균 공시이율을 2.75%에서 2.5%로 0.25%포인트(p) 인하하며 보험료 인상 압력이 고조되고 있다.동시에 2025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이전년도 대비 3.8%p 급등하여 보험사의 보험료 인상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다. 암보험 시장도 고령화와 신규 치료 보장 확대 속 포화 상태 등 보험료 인상 요인이 산적해 가계 여건 악화가 불가피하다.금융당국은 한국은행의 낮은 기준금리를 반영하여, 2020년 이후 6년 만에 공시이율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보험사 적립금 운용 수익률 하락을 의미해 실손·암보험 등 보…
의외로 간단한 쿠팡 사태 해결법 [기자수첩-유통]
“이익을 내는 기업의 영업 활동을 이렇게까지 제약하는 게 맞는 지는 고민이 남는다.”얼마 전 한 정치권 관계자로부터 들은 말이다. 지난해 11월29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태가 발생한 이후 한 달 여의 시간이 흘렀다.그간 쿠팡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와 이틀의 6개 상임위 연석 청문회를 거치며 전방위적 압박을 받았다.향후에는 국정조사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해 12월 31일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이처럼 쿠팡 사태는 좀처럼 식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그런 만큼 정치권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
마두로 체포에서 드러난 군사적 유능함의 정치적 가치
대통령으로서 베네수엘라를 13년 가까이 통치해온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가 지난 1월 3일 미 특수부대에 의하여 체포된 후 미국으로 압송되어 마약 및 테러 관련 혐의로 뉴욕법원의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주권국가의 지도자를 미군이 체포 및 압송했다는 점에서 전 세계가 비상한 관심으로 지켜보고 있다.그동안 우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이란·시리아·하마스 공격, 미국의 관세 압박을 통하여 국제사회에서 힘(power: 군사력과 경제력 중심)의 비중이 급격히 커진 것을 목격해왔다. 이번 미국 조치를 통하여…
2026 대한민국 전망보고서
2026 한국, 무엇이 오나
[2026 전망보고서] 美 금리인하 '단물' 빠지면 투자는 어떻게
[2026 전망보고서] ‘백약이 무효’ 부동산 정책…대출·세제 규제로 올해도 ‘깜깜’
[2026 전망보고서] ‘손흥민 라스트댄스’ 한국 축구,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도전
젊치인
젊은 정치인이 말하는 청년 정치 현주소
[젊치인] 송서율 "86% 민주당 텃밭서 청년 목소리…李정부 '위험한 젠가' 정치"
[젊치인] 이동학 "미래 포착 능력 가진 청년들, 끊임없이 발제 던져야"
[젊치인] 김채수 "장경태, 586 운동권 부산물…청년 위한 기회 더욱 많아져야"
‘급등 랠리’ 코스피,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새해 들어 ‘역대 최고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가 4580선으로 올라서며 신기록을 다시 썼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95포인트(0.75%) 오른 4586.32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첫 거래일인 2일부터 6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지수는 전장보다 22.34포인트(0.49%) 내린 4530.03으로 개장한 뒤 장 초반 약세를 이어갔지만 장중 상승 전환했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외국인이 1조5990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유도했으나,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1970…
반도체주 차익 매물…코스피, 4540선 후퇴
코스피가 454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고용보고서 공개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반도체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45포인트(0.10%) 내린 4547.9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2.34포인트(0.49%) 밀린 4530.03으로 개장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새해 들어 전일(8일)까지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날 하락세로 돌아섰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6124억원, 2844억원 순매수…
기관 투매에도 개인이 멱살 잡은 코스피…4550대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8일 기관 투매에도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는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 없이 우상향하는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포인트(0.03%) 오른 4552.3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9.60포인트(0.43%) 내린 4531.46으로 출발했다.투자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홀로 1조2544억원을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33억원, 1조3976억원을 팔아치웠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전국 아파트값 숨고르기…서울 0.07%↓
아파트 매매시장 비수기로 불리는 1월 전국 아파트 매매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전국을 비롯해 경기도와 서울 등 수요가 몰리는 지역까지 가격이 하락했다.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하락했다. 서울과 수도권 모두 0.07% 떨어졌고 경기·인천이 -0.08% 변동률을 나타냈다. 비수도권은 5대 광역시가 -0.03%, 기타 지방이 -0.02%로 약세를 보였다. 연말·연초 계절적 영향에 따른 일시적 하락으로 풀이된다.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 7곳, 보합 1곳, 하락 9곳으로 하락 지역이…
올해 아파트값 6.03% 상승, 4년 만에 최대폭
올해 전국 아파트값이 6% 넘게 오르며 4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서울이 12.52% 상승하며 이 같은 상승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12월 누적 기준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은 6.03%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19.6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서울의 경우 월 평균 1% 이상 상승해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상승률(12.52%)을 보였다. 17개 시도 기준으로는 서울에 이어 ▲세종(3.77%) ▲울산(3.21%) ▲경기(2.87%) ▲부산(1.3%) ▲전북(0.76%)…
매물부족에 호가는 계속 올라…서울 아파트값 0.10% 상승
10·15 부동산대책으로 10월 20일부터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토지거래거하구역으로 지정된지 두 달가량 흘렀다. 서울을 중심으로 매물 부족이 지속되면서 매도호가는 계속해서 오르는 실정이다.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2% 상승했다. 서울이 0.10% 올랐고, 경기·인천 지역이 0.17% 뛰며 수도권이 0.13% 상향 조정됐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가 0.06%, 기타지방이 0.08% 상승했다.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5곳, 보합 1곳, 하락 1곳으로 상승 지역이 우세…
법조계에 물어보니
법잘알이 풀어주는 뉴스 속 법 이야기
적법절차와 실체적 진실 사이…'위법수집증거 배제 원칙' 강조 판결 잇달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90]
'통일교 게이트' 윤영호 말바꾸기...전략적 노림수? 진술 파장에 위축? [법조계에 물어보니 689]
'조진웅 소년범 전력 공개' 논란…"공익적 목적 보도" "소년법 취지 어긋나" [법조계에 물어보니 688]
데일리 헬스
하루를 바꾸는 건강·뷰티·라이프 정보 총정리
겨울철 별미 '매생이'의 효능...'이것'과 찰떡궁합 [데일리 헬스]
1월 제철 '이 음식', 피부 미용·어린이 성장에도 도움…맛있게 먹는 방법은 [데일리 헬스]
"새해도 됐는데 밀어볼까" 세신, 피부에 독 vs 도움?…'이런 증상' 있다면 피해야 [데일리 헬스]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을 파헤쳐 드립니다.
하루만에 2개 의석 잃은 민주당…'의원직 상실' 이병진·신영대 [뉴스속인물]
이혜훈, 李대통령 겨냥 "女인권모독" 과거 재조명 [뉴스속인물]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전성배에 징역 5년 구형…'플리바게닝' 통했나 [뉴스속인물]
코인뉴스
알아두면 쏠쏠한, 오늘의 코인소식
[코인뉴스] 비트코인 9만1000 달러 회복…'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안정세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국민의힘 "이재명정부, 민노총에 55억 전세 지원…정권교체 대가냐", 송언석 "李정부, 특활비 부활 사과하라…방만한 재정 운용 안타까워", [코인뉴스] 비트코인, 7개월 만에 9만 달러 하회…ETF서도 순유출 등
[코인뉴스] 비트코인, 7개월 만에 9만 달러 하회…ETF서도 순유출
[인사] KB국민은행
[인사] 우리금융지주
[인사] KB금융지주
[인사] SGI서울보증
[인사]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