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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손예진, 코로나19 관련 대구에 1억원 기부

  • [데일리안] 입력 2020.02.27 09:00
  • 수정 2020.02.27 09:01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배우 손예진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배우 손예진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배우 손예진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27일 "손예진 씨가 지난 26일 코로나19 관련 성금 1억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성금은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 구매와 의료 지원에 쓰인다. 대구 내 저소득 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출신인 손예진은 "대구는 나고 자란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신 곳이다"며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곳이라, 뉴스를 통해 대구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고 후원 이유를 밝혔다.


이어 “어느 때 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 치료와 방역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 정우성, 김혜수, 공유 신민아, 김우빈, 박보영, 주지훈, 유재석, 강호동 등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성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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