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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경기 파주을 출마선언

  • [데일리안] 입력 2020.02.20 19:21
  • 수정 2020.02.20 19:21
  •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황교안이 정치 권유, 파주서 바람 일으키겠다

첫번째 집 장만한 파주는 우리 아이들의 고향"

MBC 아나운서 출신의 최대현 전 펜앤드마이크 방송제작부장이 20일 국회에서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파주을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MBC 아나운서 출신의 최대현 전 펜앤드마이크 방송제작부장이 20일 국회에서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파주을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MBC 아나운서 출신의 최대현 전 펜앤드마이크 방송제작부장이 미래통합당 후보로 4·15 총선에서 경기 파주을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최대현 전 부장은 20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파주에서 바람을 일으켜 파주의 봄, 대한민국의 봄을 가져오겠다"며 "최선을 다해 무너진 법치를 회복하고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잡겠다"고 천명했다.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최 전 부장은 "지난해 12월초 황교안 대표가 정치 입문을 권유했고, 올해초 (MBC 선배인) 심재철 원내대표가 다시 정치를 권유했다"며 "지금의 정치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떠한 장애물에도 굴하지 않고 투쟁할 투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정계 입문 동기를 설명했다.


출마 지역구로 경기 파주을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2005년에 파주에 첫 번째 집을 장만했다. 파주는 내 아이들의 고향이며, 가족의 추억이 가득한 곳"이라며 "민주당 박정 의원이 파주시민들과 국군의 적인 인민군과 중공군 묘지에 참배하고 (이를) 시민동원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까지 세운 상황을 파주시민으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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