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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홈경기 관람 행사

  • [데일리안] 입력 2020.01.18 08:16
  • 수정 2020.01.18 08:16
  •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BNK경남은행이 17일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홈경기 관람 행사를 가졌다.ⓒBNK경남은행BNK경남은행이 17일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홈경기 관람 행사를 가졌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 17일 건강한 기업 문화 확립과 워라밸 문화 정착을 위해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홈경기 관람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300여명은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정규리그 BNK 썸 대 신한은행 에스버드 홈경기를 관람했다. 임직원들은 경기장을 찾은 지역민과 한데 어울려 BNK경남은행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뛴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을 응원했다.


황 행장은 "많은 지역민들과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을 응원하며 하나가 됐다.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 경남과 부산 등 영남을 모두 아우르며 지역민들에게 사랑 받는 팀으로 거듭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한열 창원법원지점 차장은 "퇴근 후 직원들과 함께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의 경기를 관람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며 "많은 임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체육관람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직원과 지역민 2956명이 승리의 기운을 불어 넣었지만 BNK 썸은 63대 72로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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