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컴백 "뜨겁게 불타오르는 활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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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로 컴백 "뜨겁게 불타오르는 활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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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1-20 16:59
    이한철 기자(qurk@dailian.co.kr)
    ▲ 그룹 아스트로가 새 앨범 '블루 플레임'으로 컴백한다. ⓒ 판타지오

    그룹 아스트로가 새 앨범 'BLUE FLAME'(블루 플레임)을 들고 전격 컴백한다.

    아스트로는 2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6번째 미니앨범 '블루 플레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1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에서 '청량섹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스트로는 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 여섯 남자의 품격 있는 강렬한 변신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차은우는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제목처럼 파랗고 뜨겁게 불타오르는 활동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산하 또한 "많이 설레고 떨린다. 빨리 무대에 서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고, MJ 또한 "이 앨범을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블루 플레임'은 높은 온도에서 푸른색으로 보이는 불꽃처럼 '열정으로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아스트로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블루 플레임은'은 레게와 뭄바톤 리듬이 그루브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국내외 유명 작곡가진들이 의기투합하여 작곡에 참여, 아스트로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힘을 보탰다. 푸른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는 리드미컬한 EDM 사운드와 어우러져 세련되고 강렬한 느낌을 자아낸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 플레임'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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