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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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17일 12:40:34
    추석연휴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 운영
    추석 당일 제외 견본주택 운영
    하루 3번 추첨통해 1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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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9-11 14:18
    권이상 기자(kwonsgo@dailian.co.kr)
    ▲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 방문객 모습.ⓒ데일리안DB


    한화건설이 천안시 두정지구에 분양하는 ‘포레나 천안 두정’이 추석 연휴에도 견본주택을 열고 고객잡기에 나선다. 특히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방문객을 받을 예정이다. 날짜 별로는 12일, 14일, 15일이다.

    여기에 단지는 연휴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연휴기간인 14일과 15일에 진행되며,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3번에 걸쳐 실시한다.

    각 시간대 별로 7명을 추첨해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의 경우는 연휴가 끝난 16일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하루 더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시장에서 명절연휴는 단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홍보기간으로 여겨지는 만큼 이를 활용하기 위해 견본주택을 열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마케팅을 기획했다”며 “연휴기간에는 시간적인 제약이 적고 여유로운 상담 등이 가능한 만큼, 수요자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6㎡A 252가구 ▲76㎡B 131가구 ▲76㎡C 87가구 ▲84㎡A 421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다.

    단지는 계약자의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계약금은 2회 분납제와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부담을 낮췄다.

    또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적용한다. 더불어 별도비용을 통해 발코니 확장을 신청하는 가구에는 독일산 고급 주방가구인 노빌리아와 인덕션 하이브리드 쿡탑, 주방13인치 TV를 무상옵션으로 제공한다.

    한편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단지로 대출이나 전매제한이 자유롭다. 특히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으로 전매제한을 받지 않아,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포레나 천안 두정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데일리안 = 권이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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