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온흐림
미세먼지 30

동부건설,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 [데일리안] 입력 2019.09.06 09:41
  • 수정 2019.09.06 09:44
  • 원나래 기자
동부건설은 경기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212-2번지 일대의 대지면적 2976평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총 172가구와 커뮤니티 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동부건설과 한국자산신탁은 차입형 개발신탁사업 방식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계약금액은 약 355억원이다.

사업지는 2023년 개통 예정인 GTX용인역(구성역)과 가까우며 사업지 서쪽으로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5배 규모인 용인 플랫폼시티 건설이 예정돼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올해 10월 말 착공 예정이며 공사시간은 실제 착공 후 27개월이다.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