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한식 BBQ 파티 ‘feat.배지현’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0월 15일 20:38:48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한식 BBQ 파티 ‘feat.배지현’
    기사본문
    등록 : 2019-06-25 07:55
    스팟뉴스팀 (spotviews@dailian.co.kr)
    ▲ 류현진(32·LA 다저스)이 팀 동료들과 '한식 파티'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류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류현진(32·LA 다저스)이 팀 동료들과 '한식 파티'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저스 동료들과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를 비롯해 저스틴 터너, 러셀 마틴, 워커 뷸러 등 다저스 동료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류현진은 영어로 “나의 동료들과 지난 저녁 코리안 BBQ를 즐겼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류현진은 23일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승패 없이 물러났다. 올 시즌 성적은 9승 1패 평균자책점 1.27.

    '대접'을 받은 동료들이 다가오는 쿠어스필드 원정서 아직 9승에 머물러 있는 류현진의 10승 달성을 도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