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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쁘라삐룬으로 신곡 홍보 사과 "어리석고 경솔"

  • [데일리안] 입력 2018.07.04 14:32
  • 수정 2018.07.04 14:34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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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태풍 쁘라삐룬과 관련된 자신의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휘인은 4일 오후 마마무 공식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휘인입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저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휘인은 지난 1일 신곡 홍보를 위해 태풍 쁘라삐룬을 언급했다. 휘인은 공식 팬 카페에 셀카와 함께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 듣는 장마. 5위 고마워요 무무"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 전국적으로 태풍 쁘라삐룬의 피해가 나온 가운데, 휘인이 신곡 홍보에 태풍을 언급한 것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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