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X윤현민 '계룡선녀전' 주연…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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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라X윤현민 '계룡선녀전' 주연…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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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2-28 06:00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배우 강소라 윤현민이 사전제작 드라마 '계룡선녀전'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플럼액터스,제이에스픽쳐스

    배우 강소라 윤현민이 사전제작 드라마 '계룡선녀전'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계룡선녀전’ '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은 고려·조선시대를 거쳐 바리스타가 된 699세 계룡산 선녀 선옥남이 현실을 살고 있는 두 명의 남편 후보 정이현과 김금을 만나면서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날개옷의 행방을 알려주지 않은 채 떠난 남편 때문에 699년을 계룡산에 머물며 남편의 환생을 기다리는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 역은 강소라가, 매끈한 외모와 비상한 두뇌를 지닌 반면 매사 투덜대고 의심하며 유난스러운 결벽증까지 가진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 역은 윤현민이 맡는다.

    '품위있는 그녀',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을 연출한 김윤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소설 '무비스타 왕조현'을 집필한 유경선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100% 사전제작 방식으로 진행되며, REAL 4K UHD로 제작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방송사와 편성시기는 미정이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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