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다키스, 은반의 요정 "빛나는 마드모아젤 향한 걱정과 우려"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8년 09월 19일 00:11:13
    파파다키스, 은반의 요정 "빛나는 마드모아젤 향한 걱정과 우려"
    기사본문
    등록 : 2018-02-19 22:09
    문지훈 기자(mtrelsw@dailian.co.kr)
    ▲ ⓒ 파파다키스 SNS

    피겨스케이팅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가 주목받고 있다.

    19일 파파다키스가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파파다키스의 영롱한 모습과 더불어 그녀를 향한 누리꾼들의 걱정과 우려가 눈길을 끈 것.

    이에 누리꾼들은 아직 20대 초반인 파파다키스가 느끼고 있을 당혹감에 걱정과 우려의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가장 큰 무대에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면서 선수가 느끼는 중압감이 큰 가운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파파다키스가 느끼는 감정이 걱정된다는 것.

    누리꾼들은 파파다키스에게 쏟아지는 대중들의 시선에 그녀가 부담스러움을 느낄 수 있기에, 과열된 관심을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파파다키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데일리안 = 임성빈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