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 "복스럽게 예쁜 얼굴...복희입니다" 사연의 내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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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8년 11월 17일 21:07:23
    김유림, "복스럽게 예쁜 얼굴...복희입니다" 사연의 내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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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8-02-18 23:41
    문지훈 기자(mtrelsw@dailian.co.kr)
    ▲ ⓒ 김유림 SNS

    김유림 해설위원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18일 김유림 해설위원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김유림 해설위원과 '복희'라는 별명이 조명된 것.

    김유림 해설위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복희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글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MBC 스포츠스케이팅 해설위원 누구인가요? 복스럽고 예쁘게 생겼다’는 글과 ‘복희’라는 댓글이 소개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복희'라는 별명이 잘 어울린다며 훈훈한 웃음기 섞인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김유림 해설위원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데일리안 = 임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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