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철수, 통합으로 사라지지만 그래도 창당 2주년은 “파이팅”

박항구 기자

입력 2018.02.02 13:19  수정 2018.02.02 13:14

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념식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중재파에서 통합파에 합류한 박주선, 주승용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과 당직자, 오신환 바른정당 원내대표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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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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