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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임시완, 이렇게 잘생긴 사기꾼이라니

  • [데일리안] 입력 2016.05.04 10:22
  • 수정 2016.05.04 10:24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영화 영화 '원라인(가제)'(감독 양경모)이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뉴

영화 영화 '원라인(가제)'(감독 양경모)이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뉴

영화 '원라인(가제)'(감독 양경모)이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원라인'은 이름, 나이, 신분 등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임시완은 평범한 대학생이었지만 우연히 불법 대출의 세계를 접한 후 대출사기단의 멤버가 돼 초고속으로 성장하는 민재(작업명 민대리) 역을 맡아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순수하고 반듯한 이미지를 벗은 임시완은 타고난 실력의 사기 전문가로 거듭날 예정.

최근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높은 인기를 얻은 진구는 스틸 한 장만으로도 압도적 존재감과 매력을 전한다.

첫눈에 민재의 자질을 알아보고 스카우트하는 업계의 일인자 석구(작업명 장과장) 역을 맡은 진구는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와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로를 강렬하게 마주 보는 임시완과 진구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두 남자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석구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뒤처리 전문가였지만 더 큰 야망을 키우기 위해 민재와 대립하는 지원(작업명 박실장) 역의 박병은은 날카로운 눈빛과 차가운 매력으로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또 엘리트 위조 전문가 송차장으로 분한 '응답하라 1988'의 주역 이동휘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풍성한 재미를 기대하게 한다.

'원라인'은 2016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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