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판매 전에, 내차 매입시세는 알고 거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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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판매 전에, 내차 매입시세는 알고 거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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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6-02-14 11:30
    스팟뉴스2 (spotnews@dailian.co.kr)
    ▲ ⓒ카라이브
    요즘 중고자동차 시장은 새로운 매체와 기법을 통해서 유통과정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매매시장에 손님들이 직적 방문하여 거래하던 옛날 방식이 아직도 성행하고 있지만, 스마트기기 들이 발달하면서 새로운 판매경로가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며칠에 한번씩 장보는 것처럼, 자기 차를 사고 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몇 년에 한번알아볼 때면, 너무나 바뀐 시장 상황이 복잡해서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내차 판매를 하기전에, 자기 차에 관해서 충분히 검색해보고, 나름 확신이 생겨서 거래를 하려고 해도, 매입딜러들과 얘기해보면 차 가격이 너무 안나와서 실망하기 쉽상이다.

    일단, 가격적으로 유리하게 팔기위해선, 2-3곳의 매입견적을 폭 넓게 비교해서 최고시세와 최저시세를 파악해 놓는 것이 우선이다. 그리고 꼭 자기가 거주하는 지점의 상황만 보지 말고, 타 지방 시세파악도 동시에 해보는 것이 좋다. 금액이 차이가 나면 다른 지방에 파는 것이 이익인 경우가 자주 생긴다.

    이에 관해 중고차매매사이트 ‘카라이브’에서 내차 팔 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간략히 한 두개만 덧붙여줬다.

    일단, 기본적으로 자기 차의 상태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있으면, 당연히 유리하고, 계절이 바뀌기 전에 판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한 요소는, 매매계약을 할 때, 이전이 완료되는 시기를 정확히 계약서에 표기해서, 불필요한 수고를 방지해야 하고, 계약 작성 시간 이후에, 차를 가지고 가다가 사고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매입 당사자가 책임져야 한다고 꼭 첨부하길 추천했다.

    매입견적 비교전문 카라이브(http://www.carlives.kr)에서는 사람들이 자기 차를 팔 때, 기대 가능한 중고차 시세표와 가격을 무상으로 알려주고 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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