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뒤흔든 '공천헌금' 사태…與, 새해부터 청천벽력 [정국 기상대]
민주당, 지방선거 앞 논란 꺼질 기미 없자
"시스템상 문제 아닌 개인 일탈" 치부
조국 "DJ 이룩한 지방자치 더럽혀져"
국민의힘 "뒷배 있다…윗선 특검해야"
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지방선거 공천헌금 의혹' 사태에 직면했다. 4년 전 선거에서 강선우 의원 측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이를 묵인·방조했다는 의혹이다. 당에선 각각 제명(강선우)과 윤리감찰조사(김병기) 결정을 내렸지만, 6월 지방선거까지 겹악재가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김 전 원내대표와 강 의원이 연루된 금권선거 의혹을 '개인의 일탈'로 규정했다. 당의 공천 시스템상 그간의 뿌리 깊은 병폐가 존재할 가능성을 회피하며 공천 과정에 대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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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당 공천헌금 사태...이재명 대통령도 명백한 수사 대상"
장동혁 대표, 이명박(MB) 예방...당 운영 방안 등 조언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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