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명이니까 지킨다?…'이혜훈 감싸기' 여당 내 이견 노출
민주당, 李 '비리 종합선물세트'에 당황
정청래, 인사청문회 통과 전망하지만
당내 일각선 '자진사퇴' 요구 '분출'
李대통령 '통합 인사' 좌초 위기 고조
보좌진 갑질과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재명 정부 첫 낙마 장관 후보자인 '강선우·이진숙 사태'와 버금갈 정도의 상황이지만, 여당은 이번에도 '후보자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첫 기획예산처 장관이자 통합 인선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양새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이 후보자 자진사퇴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자당 출신임에도 '비리 종합선물세트'로 규정한 채 사퇴를 압박하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인사청…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자 토론회
국회 법사위, 통일교·2차 종합 특검법 논의
뮤지컬 '몽유도원' 제작발표회
국민의힘, 김병기·강선우 공천 뇌물 수수 의혹 특검법 제출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 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화 '보이' 언론시사회
현대차 GBC, 105층 1개 동에서 49층 3개 동으로 확정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위 전체회의
송언석 "한중 정상회담 이벤트성으로 끝나고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