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李정부 '직장인 식비지원' 사업, 선거용 포퓰리즘"
31일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논평
인구↓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밥값 할인'
"내년 지방선거 앞둔 선심성 행정 불과
물가만 자극하고 미래세대에 빚 떠넘겨"
국민의힘은 최근 이재명정부가 인구감소 지역 소재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식비를 지원하는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시범 사업 추진을 발표한 데 대해 "내년 지방선거용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1일 논평을 내고 "이미 국가채무가 사상 최대 규모로 불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런 사업을 밀어붙이는 이유는 뻔하다"라며 "결국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한 포퓰리즘, 보여주기식 선심 행정일 뿐"이라고 비판했다.앞서 정부가 발표한 2026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한 끼' …
'반탄'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선출! "국민의힘 혁신할 것...미래로 나아가야" [데일리안 주간 포토]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영화 '살인자 리포트' 언론배급시사회
더불어민주당 2025 정기국회 국회의원 워크숍
'국민ON'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기자회견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 예방
국민의힘 추천 국가인권위원 선출안 모두 부결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의원총회 참석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새로운 미래로 다시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