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민의힘, '회동' 주도권 싸움 돌입…성사까진 진통 불가피 [정국 기상대]
강훈식 "형식 따지는 것은 이해 어렵다"
장동혁 "여럿이 모이는건 영수회담 아냐"
성사돼도 '신경전'…"민감한 얘기 모두 해야"
李 리더십 쏠린 눈…박지원 "실타래 풀어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와의 회동이 조만간 성사될 전망이지만, 이 과정에서 진통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여야 지도부 회동'에 방점을 찍으며 영수회담엔 선을 긋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여러 사람이 모여 앉아서 덕담을 나누는 것은 영수회담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는 편이지만, 이번 회담 성사 핵심은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2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공항에 도착한 직후 우상호 정무수석에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포함한 '대통령과 여야 …
영화 '살인자 리포트' 언론배급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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