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조 예산안에 경악…'예산통' 송언석 "미래세대 부담 떠넘기는 무책임"
기재부 예산심의관·예산실장·차관 출신
원내대표 입장 떠나 국가채무 급증에 경악
"무분별한 확장, 재정 파탄 좌시 않겠다
예산 심사 과정서 불요불급 철저히 검증"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예산안이 총지출 728조원으로 편성된 것과 관련해 "국가 재정을 파탄으로 몰고 가며 미래세대에 막대한 부담을 떠넘기겠다는 무책임한 선언과 다름없다"고 반발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29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총지출 규모는 728조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55조원이 증가했다"며 "그 결과 국가채무는 약 142조원 늘어나 1415조원을 넘어섰다"고 적었다.송 원내대표는 서울대 법대를 나와 행정고시 재경직렬에 합격했으며, 뉴욕주립대에서 경제학 석·박사를 취득한 경제 전문가이자 특히 예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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