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로 인한 시민들의 심적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일수록 마음의 여유를 찾아 새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삶의 여유´가 필요하다. 강릉 포남동 용지각 삼우골든아파트 입구에 ´장미 소공원´이 있다. 잠시 일상에서 탈피해 꽃 속에서 내일을 설계하는 것도 불황을 극복하는 한 방편일 수도.... 아름다움을 간직한 장미공원으로 오세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