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에 거래된 아파트 중 최고 비싼 아파트의 가격은 4억4천823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랑방닷컴이 올해 1분기에 거래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된 아파트 4천589건의 매매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 1월과 3월에 거래된 광주시 동구 학동 대주피오레 67평형(16층)이 4억4천823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또 남구 봉선동 쌍용스윗닷홈 64평형(4층)이 4억3천300만원에 거래되는 등 1분기에 거래된 아파트중 매매가가 4억원을 넘은 경우는 두 아파트 뿐이었다. 남구 진월동 금광하늘연가 60평형(9층)은 3억8천만원에 팔린 것으로 신고됐으며, 동구 학동 금호베스트빌 61평형(17층)은 3억6천만원에 거래됐다. 또 서구 풍암동 금호1차 62평형(14층)은 3억3천500만원, 북구 두암동 중흥에스클래스 64평형(4층)은 3억2천960만원, 동구 운림동 남해오네뜨빌 57평형(9층)은 3억2천290만원에 거래되는 등 3억원 이상에 거래된 건수는 모두 18건이었다.
평당 최고가를 기록한 아파트는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포스코더샵 33평형(10층)으로 평당 742만원에 달했다. 이 아파트 40평형도 평당 725만원에 거래됐으며 33평형(19층)도 평당 718만원에 거래되는 등 남구지역 아파트가 상위 10곳 중 8곳에 달해 주거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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