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조원 파견으로 장애인의 욕구충족 및 사회참여활동 지원
평택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지역발전전략사업으로 추진하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대단위 프로젝트 슈퍼플랜으로 최고의 투자선호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평택! 21세기의 평택은 사람과 환경, 그리고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도시의 미래상이다. 여유로운 삶속에 조화를 이루며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공간도 평택이 지향하는 2020년의 도시모습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대표도시 그리고 국제화중심도시로 발돋움할 기회를 앞두고 있는 평택의 장애인 보조 지원사업을 알아본다.
시는 신체적, 정신적 이유로 일반인들과 달리 기본적 욕구충족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5월부터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활동보조서비스는 장애인들의 신변처리, 이동 및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장애인에게 장애유형별, 중증도별로 인정된 시간동안 활동보조원을 파견하여 장애인의 욕구충족 및 사회참여활동을 도와주는데 사업비 3억 3백만원으로 1급 및 이에 준하는 중증장애인 1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득 기준 없이 만6세에서 만65세 미만의 1급 등록 장애인으로 월 20~80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본인부담은 소득수준에 차등을 두는데 월 2만 1000원에서 4만 2000원까지 이며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읍,면,동에 신청하면 방문조사를 거쳐 판정에 따라 5월부터 서비스를 제공받는데, 세면, 배설, 옷 갈아입기, 식사보조, 청소 등 가사신변처리지원, 일상생활 지원 방문보조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장애인 활동보조인을 연중수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격은 학력 제한 없이 만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으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활동보조 가능한 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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