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 밝다!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 되길 [데일리안 주간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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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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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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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당 공천헌금 사태...이재명 대통령도 명백한 수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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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이명박(MB) 예방...당 운영 방안 등 조언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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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형수 욕설, 이혜훈 인턴 막말...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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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민과 함께 희망찬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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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 밝아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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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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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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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재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오감의 예술, 블라인드아트홀 [공간을 기억하다]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오감의 예술, 블라인드아트홀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서울 광진구 구의역 인근에 자리한 블라인드아트홀은 시각을 완전히 차단한 상태에서 오감을 통해 예술을 …

읽고 토론하며…소원책담, 함께 모여 새기는 발자국 [공간을 기억하다]

읽고 토론하며…소원책담, 함께 모여 새기는 발자국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 책을 사는 공간을 넘어, 같이 읽는 모임 전문 책방서울 혜화동의 주택가에 자리 잡은 소원책담은 …

아날로그의 온기로 완성한 멜리에스 빈티지 시네마 [공간을 기억하다]

아날로그의 온기로 완성한 멜리에스 빈티지 시네마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1900년대 초반과 1950년대 후반, 유럽 영화사가 가장 치열하게 흔들리던 두 시기는 멜리에스 빈…

빌려 입은 교복과 첫사랑…'벚꽃종례가' 건넨 아름답고 서글픈 안녕 [D:쇼트 시네마(145)]

빌려 입은 교복과 첫사랑…'벚꽃종례가' 건넨 아름답고 서글픈 안녕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학교에 다니지 않는 소녀 아름(천유진 분)은 친구의 교복을 빌려 낯선 고등학교를 배회한다. 명찰이 없는 탓에 등굣길에서 선생님의 지목을 받고, 선도부에게 이름과 반을 묻는 상황에 놓이지만 얼버무린 대답은 금세 들통난다. 당황한 아름은 그대로 자리를 피해 교내로 숨어든다.친…

'도영씨'의 숨고 싶은 하루 [D:쇼트 시네마(144)]

'도영씨'의 숨고 싶은 하루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거하게 술자리를 보낸 다음 날, 속이 뒤틀린 채 버스에 올라타 고향으로 향하는 도영(김가희 분). 출발 직후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속이 부대끼고, 공기마저 무겁다. 그런데 이번 여정엔 예상치 못한 ‘승객’이 탑승한다. 초등학생 시절, 자신의 몸 때문에 놀림받았던 기억과…

‘빨간 열매’, 떠난 이들이 남긴 온기 [D:쇼트 시네마(143)]

‘빨간 열매’, 떠난 이들이 남긴 온기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유진(손수현 분)은 아버지(박성일 분)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유골함에 나무를 심는다.그리고 그 나무는 유진에게 계속 말을 건넨다. 마치 아버지의 영혼이 담긴 듯 하다.'나무가 된 아버지'와의 삶이 시작된 유진은, 상실의 슬픔에 깊이 빠질 필요가 없게 됐다.어느 날 유진은 …

이응과 곱씹는 한글의 말맛 [출판사 인사이드⑱]

이응과 곱씹는 한글의 말맛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우리말의 ‘깊이’를 ‘쉽게’ 풀어내는 이응 서울숲 인근에서 책방 산책아이를 운영하다 2022년…

‘새벽고양이’가 전하는 세계근대문학…낯선 만큼 긴 여운 [출판사 인사이드⑰]

‘새벽고양이’가 전하는 세계근대문학…낯선 만큼 긴 여운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진심’ 담긴 책으로 전하는 감동 새벽고양이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1인 출판사로, 잘 알…

“트렌드보다 중요한 것 ”…알마출판사의 뚝심이 넓히는 세계 [출판사 인사이드⑯]

“트렌드보다 중요한 것 ”…알마출판사의 뚝심이 넓히는 세계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헝가리 거장의 ‘사탄탱고’…작지만, 소신 뚜렷한 출판사의 성과 알마출판사는 2006년 문을 연…

섹션 뉴스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한국해양진흥공사 운임지수
(KOBC Shipping Index)
구분 금주 전주 주간변동
KCCI (컨테이너선)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1,805

(2025-12-29)

1,806

(2025-12-22)

-1 (0%)
KDCI (건화물선)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17,519

(2025-12-24)

20,159

(2025-12-17)

-2,64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