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난맥상] ① '장동혁 사퇴' 한 뜻이지만…'시기' 두고 설왕설래
"張, '선거 참패 책임져야" vs "당장은 아냐"
정점식과 벌써 삐그덕…'투톱' 갈등 장기화?
'키맨' 신동욱·김재원 두고도 전망 엇갈려
국민의힘 의원 대다수가 장동혁 대표 사퇴론에 공감하고 있지만, 시기를 두고서는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를 참패로 보는 의원들은 장 대표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하는 반면, 일부 의원들은 이번 선거를 선방한 결과로 평가하며 지금 당장 물러나선 안 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배현진 의원은 18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원내에서) 70~80%보다 오히려 더 압도적으로 절대 다수가 장 대표가 지금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배 의원은 "(장 대표 거취는) 장동혁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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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 장동혁 대표 거취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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