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계엄의 강' 건너겠다는데…與, 지선 변수에도 냉담한 이유는
"진정성 없어"…민심 영향 최소화 판단
與, '내란몰이' 프레임 당분간 효과 유지
지선 전략 변수는 '국민의힘 개혁' 여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사과하며 당을 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여당 입장에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변수가 생긴 것이다. 소위 내란몰이 프레임 약화와 견제론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내에선 위협을 느끼지 않는 분위기다. 당권 사수를 위한 고육지책에 불과해 민심을 흔들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더불어민주당은 8일 장 대표의 쇄신안에 대해 혹평을 넘어 평가절하까지 하는 상황이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이 2차 종합 특검을 반대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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