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억울함 영원히 묻힌다"…국민의힘, 여당발 '보완수사권 폐지' 책임론
나경원 "정성호, 막지 못하면 사퇴하라"
윤상현 "'개혁 민낯' 결국 폭탄돌리기"
정점식 "경찰 견제할 보완수사권 필요"
정희용 "브레이크 없이 독주하고 있어"
국민의힘이 여당이 추진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국민 피해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장윤기 살인사건'이 은폐될 가능성이 높았던 만큼, 비슷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국민의힘 지도부는 10일 '장윤기 살인사건'으로 경찰 수사권 독점 우려가 고조되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의사를 굽히지 않자 비판을 쏟아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강간 살인을 저지른 중범죄자가 경찰 아버지 빽으로 범죄를 덮고 축소하고 증거를 없애버리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 정상적인 나라…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발대식
국민의힘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한성숙 국무총리 접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프레스콜
세븐틴 민규 스니커즈 포토콜 행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국회 첫 업무보고
국민의힘, '일방적 원구성·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국회 법사위 항의 방문
국민의힘 조경태, 당 윤리위 향해 "장동혁 제명·출당 해달라" 촉구
아홉(AHOF)이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