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고대죄하라" "현장 방문 도움 되나"…野,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 직격
정점식 "예우 강화, 내녕도 예산 반영"
송언석 "발언 무마 위한 사진 필요했나"
박충권 "폄훼하며 현장 사기 짓밟아"
이기인 "재정 어려움? 지원 더 요구했어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관련 예산에 대해 "재정 빨대 같다"고 말해 논란이 불거졌다. 여기다 부천 도장공장 화재 현장을 갑작스럽게 방문하면서, 야권에선 논란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비판이 나온다.추 지사는 16일 예정됐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화재가 발생한 부천 도장공장 현장을 찾았다. 이날 화재를 진압하던 현장 소방관 5명이 부상을 입었다. 2명은 중상인데, 그중 1명은 심정지에 빠졌다.추 지사는 이날 오전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등을 살폈다. 하지만 야권에선 추 지사가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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