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3일 06:07:12

이해찬 “공수처 반대 한국당, 터부니없는 주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뒤 얼굴을 만지고 있다. 이 대표는 “자유한국당은 어제부터 공수처 법안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한다. 고위공직자 비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는 정말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비판하며 “조국 전 장관이 사퇴하고 나니까 이제야 태도를 돌변하는 것, 한국당은 도대체 왜 안 된다는 것인지 설명해보라”고 말했다. ⓒ데이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