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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 5개월 전

삼양그룹, 정기임원인사 단행...김지섭 부사장 승진

삼양그룹은 부사장 1명, BU장 1명을 포함해 승진 10명, 전보 5명 등 총 15명의 정기임원인사를 12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정기임원인사는 성과주의 실현을 위해 그룹의 성장에 기여한 인재를 승진, 신규 선임했다.

또 신규 성장 동력의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Specialty사업PU’, ‘H&B 사업추진실’을 신설했다. 해당 조직은 각각 기능성 당을 비롯한 스페셜티 식품소재(고기능성 소재)와 화장품 사업을 전개하며 헬스 및 웰니스 분야에서 신규 사업 발굴에 주력한다.

한편, 삼양홀딩스에서는 김지섭 재경실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 삼양홀딩스

◇ 승진

△ 김지섭 부사장 · 삼양홀딩스 재경실장

◆ 삼양사

◇ 승진

△ 조영도 PU장 - 삼양사 SC PU장
△ 김재홍 상무 - 삼양사 식자재유통BU장
△ 전종혁 상무 - 삼양사 식품BU 영업PU장
△ 최원진 공장장 - 삼양사 식품BU 아산공장장
△ 성민 상무 - 삼양사 H&B 사업추진실장 겸H&W PU장
△ 양재만 PU장 - 삼양사 경영지원PU장

◇ 보직변경

△ 조성호 상무 - 삼양사 산업바이오PU장
△ 양철호 상무 - 삼양사 식품BU Specialty사업PU장
△ 이종수 상무 - 삼양사 식품BU 울산2공장장
△ 서정배 상무 - 삼양사 경영기획PU장 겸 동경지점장 겸 삼양에프앤비대표

◆ 삼양패키징

◇ 승진

△ 김정곤 상무 - 삼양패키징 용기생산PU장

◇ 신규 선임

△ 이현근 상무 - 삼양패키징 아셉틱생산PU장

◆ 삼양화인테크놀로지

◇ 보직변경

△ 채명원 대표 - 삼양화인테크놀로지 대표이사

◆ 삼양데이타시스템

◇ 승진

△ 김상욱 대표 ·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


TV · 5개월 전

'홍금이' 홍진영·한채영, 김장 도전하며 거침없는 먹방

가수 홍진영이 '미우새'를 통해 다시 한번 완벽한 음식 솜씨를 선보였다.
홍진영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언니 홍선영, 배우 한채영과 함께 김장에 도전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홍금이' 별명을 얻었던 홍진영은 김장을 배우러 온 한채영과 함께 김장에 나섰다. 재료 손질에 들어간 홍진영과 홍선영은 홍씨 가문만의 김장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채소 손질에 집중하던 세 사람은 생 고구마를 먹으며 기운을 보충했다. 홍진영은 "(한)채영 언니가 정말 잘 먹는다. 숍에서 볼 때도 항상 빵을 먹고 있다. 공깃밥 몇 공기까지 먹어봤냐"고 물은 후 "우리 언니는 햄버거 7개를 먹었다. 눌러서 먹었다"며 홍선영을 발끈하게 했다.

홍진영은 다시 한채영에게 "인생 최대 몸무게가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고 다시 "언니는 별명이 108요괴였다"고 폭로하자 홍선영은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안다"며 화내며 무채를 던져 한채영을 당황케 했다.

이어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지금 입은 옷이 내 옷이다. 한 번도 안 입은 옷이다. 김장 때 내 옷을 입고 오면 어떻게 하나. 갈아입고 오라"고 화를 냈고 한채영이 만류하자 다시 김장 준비에 집중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윤정은 싸움이 아니라 일상적인 상황이라는 설명을 듣고 놀라워했다.

이어 드디어 채소 손질이 끝났고 육수 만드는 과정에 들어갔다. 김장 시작 전 각종 재료를 넣고 미리 비밀 육수를 만들어둔 홍자매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우리 집은 김장할 때 항상 이렇게 만들었다. 왜냐면 조미료를 하나도 안 넣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식힌 육수를 찹쌀 풀과 섞은 홍진영은 손질한 채소를 넣고 각종 액젓을 넣어 본격적인 김칫소를 만들었다. 첫 맛을 본 한채영은 "뭔가 정말 맛있어지는 느낌이다"고 말했고 홍자매 역시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맛에 감탄했다.

김칫소가 완성된 후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며 본격적인 김장에 나섰다. 김장 도중 갓 담근 김치를 먹고 "진짜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하며 김치 먹방을 펼친 세 사람은 밥 한 공기와 김치를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

한참 먹방에 빠진 홍선영이 "고기랑 함께 먹고 싶다"는 말에 한채영이 나섰다. 한채영은 잡내를 잡기 위한 각종 야채를 넣으며 요리 솜씨를 뽐냈고 먹음직스러운 수육을 완성해냈다. 한채영이 요리에 집중하는 동안 김장을 마무리한 홍자매는 한채영이 만든 수육과 김장김치, 홍진영이 만들어낸 계란밥을 먹으며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한채영의 수육을 먹어본 홍자매는 부드럽고 촉촉한 맛에 감탄하며 내년 김장을 기약했다.
생활경제 · 5개월 전

래퍼 개코와의 협업…오뚜기 '개포동 쌀국수' 출시

오뚜기는 래퍼 ‘개코’와 협업해 만든 ‘개포동 쌀국수’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가 출시한 ‘개포동 쌀국수’는 ‘개코의 포(Pho) 동네 한바퀴’의 줄임말로, SNS 등을 통해 선 공개된 티져 영상으로 쌀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기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인 ‘개코’는 평소 바쁜 스케쥴에도 틈틈히 베트남 쌀국수 맛집을 찾아 다니는 쌀국수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제품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

‘개포동 쌀국수’는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 베이스에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줄 매콤함이 잘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기존 베트남 쌀국수와 차별화하기 위하여 고수 향이 듬뿍 나는 별첨 소스를 추가, 쌀국수 고수인 ‘개코’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여 만들어졌다.

술 먹은 다음 날 속 풀리는 해장이 필요할 때,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필요할 때,
베트남 현지의 쌀국수 맛이 그리울 때 특히 잘 어울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래퍼 ‘개코’와 협업한 ‘개포동 쌀국수’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며 “정통 베트남 쌀국수의 진한 맛으로 쌀국수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 5개월 전

하나금융, 출범 14주년 맞아 'R·R·G' 3대 경영원칙 선포

하나금융그룹은 2일 명동 사옥 대강당에서 그룹 출범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NEXT 2030 경영원칙'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3대 경영원칙으로는 'R·R·G(Reset·Rebuild·Game)'이 제시됐으며 그룹 출범 이후 사용해 오던 경영 슬로건의 변경을 알렸다.

이익보다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을 추구(Reset)하며 이를 위해 사업모델과 프로세스를 완전히 새롭게 재구축(Rebuild)하되, 몰입과 소통, 실행을 통해 게임처럼 즐겁게(Game)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Rebuild를 통해 사회와 손님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사업모델(Business)을 창출하고, 다양한 협업과 디지털을 통해 효율적인 프로세스(Process)를 구축해 손님과 직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한편, 몰입하고 소통하는 유연한 인재(People)인 금융 디자이너를 육성키로 했다.

Business에는 디지털 금융혁신 선도,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 신남방 국가 중심의 금융소외계층 대상 사업 활성화 방안이 담겼다. Process에는 그룹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사업부문제, 고객 경험과 상품관리 전체 주기 체계의 구축, 업무 자동화 방안이 실행된다.

현장에서 특별강연에 나선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우리 앞에 새롭게 다가 올 10년은 가치관과 기술이 급변하고 업종 간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라며 "신뢰와 휴머니티를 기반으로 손님과 직원, 주주, 공동체를 아우르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원칙을 재정립하자"고 강조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새 경영원칙 선포를 계기로 사회공헌을 통한 가치창출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고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 '하나 파워 온 임팩트' 등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을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지속하는 등 그룹 내 사회공헌을 총괄하는 '행복나눔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 그룹의 경영 슬로건인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 또한 내년부터 손님과 주주, 직원, 공동체를 아우르는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로 바꾸기로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함영주 부회장,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을 비롯한 그룹 관계사 CEO 외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생활경제 · 5개월 전

CJ제일제당, 강렬한 매운 맛의 '스팸 마라' 출시

CJ제일제당은 마라 열풍을 잇는 '스팸 마라'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출시한 '스팸 핫&스파이시'와 '스팸 리치치즈'에 이어 스팸 마라를 새롭게 선보이며 스팸 라인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스팸 마라’는 입안이 얼얼한 마라 본연의 맛과 풍부한 육즙의 스팸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스팸과 마라의 이색적인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스팸 마라'는 2,30대 소비자 수요 확대를 위해 스테디셀러인 ‘스팸’에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매운 맛 트렌드를 반영했다. 실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라탕, 마라훠궈, 마라샹궈 등 다양한 마라 요리들이 소개되어 인기를 끌며 얼얼한 마라 메뉴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혈중 마라농도(알코올 농도에 마라를 빗댄 말)', ‘마라위크(마라를 집중적으로 먹는 주간)’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다.

CJ제일제당은 외식업계에서도 마라를 활용한 메뉴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스팸 마라면’, ‘스팸 마라 찌개’, ‘스팸 마라 볶음밥’ 등 식사와 안주용 레시피를 개발해 선보인다. 전문점에서 즐기던 마라 요리를 가정에서 언제든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알릴 계획이다.

'스팸 마라’는 대형마트와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5980원(340g)이다.
생활경제 · 5개월 전

CJ푸드빌 '빕스', 8번째 특화 매장 '중동소풍점' 오픈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지난해부터 새로운 콘셉트를 입혀 선보인 특화 매장이 큰 인기를 끄는 가운데 8번째 특화 매장인 ‘중동소풍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중동소풍점은 유동 인구가 많은 경기 부천종합터미널에 위치해 있다. 영화관 속에 자리해 탁 트이면서도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 2030 세대 및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빕스는 올해 7월 성공적으로 리뉴얼 오픈한 ‘아주대점’ 모델을 중동소풍점에 적용했다. 두 매장 모두 가족 고객이 많고 뷔페 선호도가 높은 고객 특성을 감안해 샐러드바를 한층 강화한 ‘딜라이트 업(D’light Up)’을 테마로 잡았다.

‘BBQ 로티세리’ 코너에서는 비프로인부터 자이언트 폭립, 씨푸드까지 다양한 BBQ를 천천히 골고루 익히는 로티세리 기구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육즙은 살아 있는 깊은 풍미를 선보인다. 갓 구운 BBQ는 셰프가 즉석에서 카빙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BBQ와 환상 궁합을 자랑하는 신선한 샐러드, 다양한 소스도 입맛을 돋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해 ‘키즈 스페셜 존’을 별도로 마련해 초코 분수 퐁듀, 수제 와플 등을 선보인다.

빕스는 작년 6월 제일제당센터점을 시작으로 계산, 합정역, 아주대점 등에서 상권 특성과 고객 니즈를 분석해 매장별 특화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아주대점’의 경우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80% 이상 신장하고,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월등히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 의사를 보였다. 또한 11월 22일에는 빕스 1호점인 등촌점을 프리미엄 스테이크 다이닝 컨셉의 '빕스 프리미어'로 리뉴얼 오픈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초세분화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메뉴부터 공간까지 차별화한 특화 매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빕스의 노력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 5개월 전

우리금융,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성료

우리금융그룹은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주제로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우리사랑기금 공모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선정된 20개 복지기관에 총 1억500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
우리사랑기금 공모사업은 우리금융그룹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우리사랑기금과 온라인 기부 플랫폼에서 추가 모금한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추가 모금은 지난 달 13일부터 해피빈과 같이가치 등 기부 플랫폼에서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많은 사람의 참여와 관심으로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난달 25일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임직원들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아동복지관에 기부될 겨울이불과 방한용품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손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성들여 준비한 방한용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은 2009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우리사랑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주제로 1억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금융 · 5개월 전

진단·입원·수술·생활비까지…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출시

흥국생명은 2일 하나의 보험으로 진단, 입원, 수술, 치매, 장해, 생활비까지 보장이 가능한 (무)흥국생명 다(多)사랑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 골라서 가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됐다. 암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당뇨, 각종 수술 및 입원, 그리고 생활비까지 담보를 세분화하여 폭 넓게 보장하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눈여겨볼 만한 특약은 주요 4대(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치매) 질환을 생활비로 보장하는 (무)암진단생활비특약, (무)2대질환생활비특약, (무)중증치매간병생활자금특약II다. 해당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금 지급사유 진단 시 매월 생활비 100만원을 보장(최대 5년·중증치매간병자금은 종신)한다. 최초 36개월, 즉 3600만원은 보증 지급한다.

여성을 위한 보장도 추가됐다. (무)여성암보장특약으로 여성생식기암인 자궁암과 난소암을 최대 3000만원 보장하고, (무)여성특정부인과질환수술·입원특약으로 회당 10만·1만원을 지급한다. 이밖에 질병입원·수술특약과 재해입원·수술특약을 분리해 보장을 세분화했다. 그만큼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가입할 수 있게 했다.

(무)흥국생명 다(多)사랑통합보험은 갱신형, 비갱신형으로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표준형과 무해지환급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제는 보험도 고객이 직접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가입하는 DIY보험의 시대가 도래됐다"며 "이번 신상품은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고객이 필요한 보장으로만 상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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