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부천·구리·파주 시장후보 경선 실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시장·군수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지난 안산시 등 1차 경선 지역 발표에 이어 2차 경선 지역과 일정을 공지했다.
2차 경선 지역은 3인 경선 지역은 구리시, 4인 경선 지역은 군포시·부천시·파주시로 결정됐다.
구리시장 경선 후보로는 권봉수·신동화·안승남 3인 경선이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이 결선을 치른다.
군포시장 경선 후보는 이견행·이길호·정윤경·한대희 4인 경선이다.
역시 과반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이 결선을 치러서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부천시장은, 김광민·서진웅·조용익·한병환 4인으로 최종 결정됐다.
애초에 김광민 후보가 컷오프되었으나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져서 4인 경선 및 과반 득표가 없을 경우 상위 2인 결선으로 실시된다.
파주시장 경선 후보로는 김경일·손배찬·이용욱·조성환 4인이다.
마찬가지로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상위 2인이 결선을 치른다.
4개 시의 경선 일정은 본경선이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결선이 있을 경우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역시 이틀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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