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10-29 00시 기준
확진환자
26271 명
격리해제
24168 명
사망
462 명
검사진행
26148 명
16.8℃
맑음
미세먼지 39

'학교 폭력' 논란 민서 측 “명백한 허위 사실…법적대응”

  • [데일리안] 입력 2020.09.28 10:29
  • 수정 2020.09.28 10:32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그룹 우아 멤버 민서에 대한 악성루머에 대해 소속사가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28일 소속사 엔브이(NV) 엔터테인먼트는 “민서에 대한 악성 루머를 인지한 이후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을 통해 확인 과정을 거쳤다”면서 “해당 글을 악의적인 비방글이자 악성 루머이며 분명한 허위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아티스트 보호와 악성 게시물로 인한 피해 재발 방지, 2차 가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합의 또는 선처 없이 법적 조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민서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글이 올라왔다.


아래는 엔브이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woo!ah!(우아!) 소속사 엔브이(NV)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woo!ah!(우아!) 멤버 '민서'에 대한 악성 루머를 인지한 이후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을 통해 면밀한 확인 과정을 거쳤습니다.


해당 글은 악의적인 비방글이자, 악성 루머이며 분명한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이 시간 이후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아티스트 보호와 악성 게시물로 인한 피해 재발 방지, 2차 가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합의 또는 선처 없이 법적 조치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woo!ah!(우아!)를 사랑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