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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오마이걸 매니저 "두 명만 모여도 시끄러워 걱정"

  • [데일리안] 입력 2020.09.26 13:21
  • 수정 2020.09.26 13:40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MBCⓒ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오마이걸이 예측불가 독립생활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비밀스러운 반전과 웃음으로 가득한 오마이걸의 자취 라이프가 그려진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단체 생활하던 숙소에서 나와, 각자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에는 한 집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있는 승희, 아린, 비니, 미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편안한 홈웨어룩을 입고 집밥을 즐기고 있어 독립생활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마이걸 매니저는 "멤버 두 명만 모여도 시끄럽기 때문에 회사에서 걱정하고 있다"라고 오마이걸의 남다른 친화력을 우려(?)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층간소음에 윗집으로 뛰어 올라간 오마이걸 승희는 특유의 넉살로 윗집과 웃음꽃을 피웠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마이걸 멤버들의 각앙각색의 집콕 스타일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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